작년에 비해 축소된 규모로 제2회 고향사랑박람회가 열리고 있다.
![]() |
| (사진 설명 : 경주 하이코에서 제2회 고향사랑의 날 박람회가 열리고 있다) |
9월 4일 제2회 고향사랑의 날을 맞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제2회 고향사랑의날 박람회' 행사가 경주 하이코(hico)에서 열리고 있다. 이 행사는 오는 7일까지 열린다. HICO는 경주화백컨벤션센터(Hwabaek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의 영문명칭이다.
![]() |
| (사진 설명 : 2023년 243개 지자체가 참가한 것에 비해 올해는 규모가 작아진 지자체가 참가했다.) |
작년에는 243개 지자체 모두가 참가했으나 올해는 경북에서 23개 지자체, 경남 16개, 전남 23개, 전북 9개, 강원특별자치도 10개, 충남 13개, 충북 13개, 광주시 5개, 부산 15개, 울산시 6개, 대구시 3개, 광주시 5개, 대전시청, 제주특별자치도, 서울특별시 2개 등 전국에서 145개 지자체(60%)만이 박람회에 참가해 조촐한 행사로 열리고 있다.
![]() |
(사진 설명 : 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는 우리 고향이 최고! ‘제1회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가 열려 14개 지자체가 최종 본선에 올라있다.) |
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는 우리 고향이 최고! ‘제1회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가 열려 14개 지자체가 최종 본선에 올라있다.
본선에 오른 14개 지자체는 부산광역시 사상구,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충북 영동군, 충남 청양군, 논산시, 전북 전북자치도청, 부안군, 전남 담양군, 영암군, 완도군, 경북 의성군, 예천군, 경남 하동군, 제주특별자치도다.
결정된 순위에 따라 본선에 진출한 14개의 지자체에게 10월 중 총 6점의 장관상과 5억 원의 특별교부세가 지원된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