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고향사랑의 날' 박람회가 일산킨텍스 제2전시장 9B홀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 9월 2일(토)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는 9월 4일(월)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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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설명 : 울산시 부스에서 기념품을 추첨하고 있는 방문객) |
지난 2일 첫째날은 ‘고향사랑 걷기대회’ 참가객들이 대부분 입장해 많은 관람객으로 북적였다. 그러나 둘째날인 3일은 한산한 가운데 태권도 시범단 공연과 유명가수들의 공연이 이어졌다.
전주비전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의 태권도 시범과 격파 퍼포먼스가 있었고, 가수 이정의 공연과 god 멤버로 활동하던 경북 구미가 고향인 가수 김태우, 아이돌 출신 트롯 가수 강혜연의 공연은 관람객들의 흥을 돋구었다.
박람회는 서울시만 5개 지자체가 참여했고, 그 외 전국 모든 지자체들이 참가해서 금년에 진행된 고향사랑기부제 관련 박람회중 최대 규모로 열리고 있다.
마지막 날인 4일에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유공자포상 등 공식기념식 행사가 진행되고, 오전부터 식전공연과 오프닝공연 등 축하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KBS 제1TV에서는 4일 밤 10시에 ‘고향사랑의 날’ 특집 가요무대가 방송될 예정이다. 출연진으로는 강혜연, 김다현, 양지은, 김수찬, 양지원, 박군, 류지광, 풍금, 김연자, 김용임, 태진아, 진성, 조항조, 박상철, 신미래 등 최정상급 트롯 가수들이 총출동해 고향의 향수를 달랜다.
그러나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제1회 고향사랑의 날’ 전국 규모 고향사랑기부제 박람회는 홍보부족으로 찾는 방문객수가 적어서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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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전주비전대학교 태권도시범단 공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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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강릉시 부스에서 방문객에게 답례품을 설명하는 주무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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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포토존에서 안양시 고향사랑기부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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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예전 god의 멤버가수인 김태우의 공연. 본인의 고향은 경북 구미시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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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전광판에 비친 예전 god의 멤버가수인 김태우의 공연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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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전광판에 비친 아이돌출신 트롯가수 강혜연 공연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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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용인특례시 마스코트 '조아용'과 악수하는 어린이 방문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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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제주도 부스에서 트롯 가수 강혜연에게 설명하는 주무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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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유명 가수의 공연에 많은 관람객들이 환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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