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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설명 :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나선 심덕섭 고창군수. 고창군(c)) |
고창군은 지난해 1월1일부터 올해 10월8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총 기부금 10억 원이 모였다고 8일 밝혔다. 고창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첫해였던 지난해 총 6억 4,452만 원을 모금했고, 올해는 지난 1월1일부터 10월 8일까지 3억 5,547만원을 모금한 결과다.
심덕섭 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부금은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해 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창군의 기부자들은 답례품으로 고창 장어, 곱창김 등을 많이 선택했으며, 그 외 복분자, 고구마, 쌀을 포함한 농수축산물, 가공식품, 관광-서비스 상품 등 80여 종류의 답례품을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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