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섬 사랑 기부' 이벤트, 28개 섬이 있는 시군 대상으로

 제5회 섬의 날 홍보를 위해 섬이 있는 28개 시군에 기부하면 풍성한 선물을 준다.

(사진 설명 :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박람회장 보령시 답례품 부스)













행정안전부는 제5회 섬의 날 행사를 홍보하고, 섬 지역에 기부를 독려하기 위해 '우리 섬 사랑 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공지했다. 

'섬의 날'은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행안부가 8월 8일에 국가기념일로 지정했다.

(사진 : 28개 섬이 있는 시군에 기부하면 선물이 우수수. 행안부 포스터(c))
















올해 기념행사는 8월 8일부터 11일까지 충남 보령시에서 열린다.

이벤트는 '고향사랑e음'을 통해 6월 30일까지 섬이 있는 28개 시군에 10만원 이상 기부한 사람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진 설명 : 28개 섬이 있는 지자체 명단. 이곳에 기부하면 이벤트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행안부(c))










이 가운데 추첨을 통해 당첨된 40명에게 기존 고향사랑기부 혜택인 세액공제와 함께 답례품을 제공하는 동시에, 제5회 섬의 날 기간 중 개최되는 각종 축하 공연 입장권 1인 1매(1매로 4명 입장 가능), 부대 프로그램 체험행사권, 8월 7일~10일 중 쏠레르호텔(대천), 우연플로라호텔(대천), 한화리조트 호텔(대천)의 1박 숙박권을 제공한다.

보령시는 작년 고향사랑기부제 원년 기부금으로 3억 1,873만 원을 모금해 충남도 16개 지자체(본청 포함) 중 7번째를 기록했다. 기부자들이 선호하는 답례품으로는 명품 한돈구이세트, 3대째 보령쌀, 실속 멸치 2종 세트, 조미김세트 등의 순이었다.


보령시는 올해 새롭게 선정된 보령수협의 간장게장, 반건조 오징어와 반건조 생선도 답례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 알려줬다. 

더불어 대천해수욕장 짚라인(공식상품명 '짚트랙)과 해안선을 따라 도는 스카이 바이크 4인 탑승권도 새롭게 답례품으로 추가 돼, 현장에서 핸드폰으로 고향사랑e음에 바로 기부하고 이를 확인해 보여주면 현장 즉시 할인도 가능하다고 알려줬다. 


 

 


 


 



 


 

Post a Comment

다음 이전